남조선군의 고성국 중장에게

남조선군의 고성국 중장에게 연락을 해라평화회담은 실수라 고 이대로 열흘만 기다리면 김정일의 정권은 붕괴될 것이라는 것도 전해 제가 연락하겠습니다 강백진이 말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들을 납득시키기에 부족합니다 김정일 처럼 난데없이 평화 회담 제의를 하지는 않더라도 동쪽을 해방시키겠다고 해 강백진과 양문석이 몸을 굳혔다 어떻게 말씀입니까 기습 제의 117 긴장한 얼굴의 강백진이 묻자 이을설이 벽에 걸린 지도로 시선을 돌렸다 남조선의 기갑 사단은 열 시간이면 원산까지 올라을 수 있을 것 이다 우리가 길을 터줄테니까 이제 우리 인민군은 남조선 군과 연합군이 될 것이다 상대는 김정일 하나다 김정일은 섣불리 우리를 공격하지 못할 것이다 제놈이 미사일을 쏘면 우리도 가만 있지 않을테니까 놈은 전쟁에 자신감을 잃고 있 어 주석궁에 인질을 모으고 있는 것도 그 증거다 이을설의 두 눈이 열기를 띠어 갔다 놈은 동쪽과 남쪽의 대군을 상대할 능력이 없다 남조선군에게 동쪽을 맡기고 우리가 평양을 압박하면 일주일이면 평양은 무너진 다 강백진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연락하겠습니다 총참모장 동지 그래 통일이 우선이야 다른 것은 나증이다 2월 14일 새벽 3시 30분 연합군 사령부의 지하 상황실 참모와 함께 자료를 내려끌보고 있던 이케다는 상황실로 들어서는 일단의 군인들을 보고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대장 각하 이케다 소장입니다 앞장션 이영규 대장을 향해 이케다가 절도 있게 경례를 올려 붙였 다 그와는 오래 전부터 안면이 있는 사이인 것이다 머리를 친덕인 이영규가 다가와 잠자코 테이블의 상석에 앉았다358 밤의 대통령 제3부 llf 이케다 소장 이쪽은 유진영 중장이고 저쪽은 채일주 중장이오앞으로 같이 일해 갈 사람들이니까 인사나 하시오 그가 좌우의 장군들을 가리키며 말하자 이케다는 예의 바르게 경 례를 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장군 부관과 참모들이 뒤쪽으로 몰려갔고 잠시 상황실 안은 그들의 소 음으로 활기가 찼다 이영규가 이케다에게로 머리를 돌렸다 가토 중장은 잠간 쉬러 가셨습니다 곧 돌아오실 겁니다 시령부를 장악해 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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