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다음 날에도 29나 되는 경험

다 그다음 날에도 29나 되는 경험치를 모았다 예전에도 잠간 근원의 스켈레톤이 되었을 때 언데드 소환 스킬을 쓴 적이 있지만 진정한 네크로맨서로서의 사냥은 이 번이 처음이었는데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이었다 구구구 하지만 황금새는 네크로맨서로 언데드를 끌고 다니는 위 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멀리 떨어져서 앉아 있기만 했다 위드가 움직이면 억지로 따라오기만 하는 모습이었다 언데드 군단을 지금보다 3배 정도 더 늘릴 수 있겠어 유 지하는 데 마나가 거의 들지 안는 스켈레톤 부대라면 훨씬 더 많이 늘릴 수 있겠지위드는 필요할 때면 리치의 마나 흡수 스킬빠지 이용할 수 있으니 호랑이가 날개를 단 셈 하지만 무작정 숫자를 늘리기 위한 욕심은 내지 않았다 싸구려 스첼레톤들이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사냥 속도가 무한정 빨라지지는 않는다 언페드들을 정비하는 데에도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다 음 사냥터를 탐색하고 이동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중 간에 쓰러진 언데드도 일으켜야 되고 저주나 공격 마법도 펼쳐야 했다 활용도가 높은 스켈레톤 메이지 위주로 늘려 놔야겠어레벨이 올랐습니다 위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냥해서 또 1개의 레벨을 을 했다 지골라스에는 넘치는 게 몬스터였다 밤에 30 강해지는 달빛 조각사의 혜택은 조각 변신술로 본모습을 바꾼 후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리치 의 저주 마법과 흑마법이 밤에는 더 큰 위력을 발휘했으니 나쁜 것도 아니었다 드디어 레벨이 370이 됐군퀘스트를 하고 조각품에 생명을 부여하느라 항상 정체되 어 있던 레벨이 사냥을 통해 오르고 있었다 지골라스에 있는 몬스터들의 수준이 워낙 높아서 조각사 나 검사 기사 들은 버티기 어렵지만 네크로맨서에게는 최적 의 사냥터인 셈 하지만 마냥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지골라스에서는 거대한 지진이 종종 일어났다 또 시작인가 큰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위드는 금인이 언데드들과 함께 비교적 안전한 평지로 재빨리 몸을 피했다 쿠르르르르르 균형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연속으로 땅이 흔들리고 데어 벳과 볼라드 혼돈의 전사 들이 서식지에서 뛰쳐나왔다 드레이크들은 화산근처를 피해서 사방으로 날아갔다 공중과 지상에서 몬스터들이 일제히 대피하는 것은 장관 이기도 했지만 엄청나게 무서운 광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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