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텔촌가서 여친이랑 떡볶이 ㅅㅅ한 썰

크리스마스때 여친이랑 ㅅㅅ 못하면 접겠다고 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싸우고 헤어져서.. 결국 못하고 접었다. ㅠㅠ 
12월 부터 2월 까지. 그사이에 한달 정도 여친을 사겼는데, 결국 헤어지고.. 그 썰 풀어볼게
12월 24일날 헤어지고 뭔가 허전하고, 친구한테 여자 소개 받을까 했는데
친구가 간호학과 말고 간호사 만나보는건 어떠냐면서 대구에 여성병원 간호사 소개시켜주더라
나보다 2살 연상 인데.. 27살 이였다.
그래도 연상이 편하더라 내가 애교 부리고 어리광 피워도 귀엽고 이쁘게 봐주더라구 ㅋㅋㅋ
그러다가…. 생리 전이였는데, 갑자기 내가 무슨 색 속옷 입고 있게 그러더라 ㅋㅋ
와서 벗겨보래ㅋㅋㅋ 자꾸 도발 하더라고
그리고 날잡았다 1월 1일날 저녁에 만나기로 했지
그전 까지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야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가
1월 1일 만났는데 얼굴은 이때껏 만난 여자들에 비해서 이쁜건 아닌데.. 그냥 보통? 봐줄만한 정도?
그런데 다리 라인이 개쩔드라 연예인급.. 그렇게 만나서 스벅가서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영화 국제시장 보려고 갔는데.. CGV에 스윗박스? 하면서 옆에 칸막이 되어있는거 있더라
거기 앉아서 보는데 영화가 끝나기 30분 전쯤? 내가 어께를 감싸 안았는데..
점점 내 손을 잡더니 가슴쪽으로 옮기더라
그렇게 30분 동안 가슴 겁나 주물 주물 하다가
나와서 손잡고 ㅁㅌ로 데려갔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포풍 키스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아직 배란기가 안끝났다고 못하겠다 그러더라 ㅠㅠ
그래서 애무만 겁나 해주고, 키스만 하다가 결국 잠들었다.
진짜 아오.. 겁나 ㅅㅅ 하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되었어 ㅋㅋ ㅋ갖고 4일 후에 이브닝 저녁 10시에 일 끝난대서
차를 타고 데리러 갔지.. 
성서에 계명대학교 동문 오꾸닭 가서 닭 시켜서 대구 성서에 모다 아울렛 뒷쪽에 보면 모텔 겁나 많거든
거기 가서 닭먹고 티비보는데 야한거 나오더라고 ㅋㅋㅋ
그거에 급 꼴려서 키스하고.. 하는데 애무 해주니까
아.. 진짜 하고싶다 이러는거야
내가 왜 못하는데 그랬더니.. 아직 피가 좀 나온대
솔직히 떡볶이 그러길래 그게 좀 궁금하기도 했고, 나도 ㅅㅅ 하고싶어서
괜찮아, 불끄고 하자 ㅋㅋ 라고 했지..
그리고 불끄고 땋.. 여자가 올라와서 ㅅㅅ 하는데
뭔가 줄줄줄줄 흐르는 느낌이 들더라 ㅋㅋㅋ
뭔가 흐르는 느낌들어 라고 말했더니 기겁 하면서 빼고 화장실 가서 씻더라고 ..
봤는데 피가 흥건히.. 내 소중이에도 빨갛게 묻어 있더라 ㅠㅠ
좀 음.. 혐오스러웠다 해야하나..  텔 침대도 뻘겋게 배려있어서 결국 도망쳐 나왔다 ㅋㅋ 
그담부터 그모텔 절대 안갔지..
무튼… 첫 썰은 여기 까지 풀고..
다음에 ㅅㅅ 한썰 또 풀게 카쎅 했는데 으헣헣ㅋㅋㅋ
진짜 2일에 한번 , 짝수날엔 무조건 모텔가서 ㅅㅅ한거같아.
자주 썰풀러 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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