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선생이랑 떡친 썰

너네가 다 아는 양호실 보건실 교사들말이야
공무원 아닌경우가 대다수다
학교에서 어디 약사 자격증이나 뭐 보건 뭐시기 
아무튼 흔하게 구할수 있는 보건교사다
그런데도 사실은 양호실 들어가기 겁나 힘들지
그래서 듣기로는 교장이나 이사장한테 돈주고 들어가거나
간혹 몸대주고 들어거기도 한다고 하더라
암튼 내가 목소리가 굵빵해가지고
좀 또래보다 나이들어 보이는 편이거든?
그래도 멋있게 생겼다 터프하게 생겼단 소리 좀 듣는다
내가 한동안 장염이 심해서
자주 보건실가서 눕고 그랬거든?
보건교사가 혼자 일하니까
왜로운지 나랑 안면트이니가
이것 저것 물어보더라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친해져가지고
내가 안아픈데 수업드기 싫어서
보건실에 놀러 갔다
보건교사가 심심했는데
잘 왔다고 앉아서 같이 얘기하자더라고
그래가지고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웃긴 얘기하니까 스믈스믈 내 허벅지를 탁탁 치더라
나도 양호선생 다리 만지면서 좀 주무르니까
눈치깠는지 말이 없어지더라고
분위기 잡혀서 나는 바로 키스하고
옷벗기고 사까시까지 받는데
여기서 죽어도 좋겠다 싶을 천국행 열차를 탄 기분이더라
근데 갑자기 체육 교사 새끼가 들어오는 바람에
셋이서 쓰리썸했다
그 새끼 나보다도 꼬추 크기 작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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