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이랑 겪었던 썰 3부

어디까지 이야기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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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처형이랑 바람쐬고 집에 오니깐 우리집에 세자매가 다 모였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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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처제 애기좀 들려주고 나서 다시 처형 애기로 넘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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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애기는 좀 짧거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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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깐 처제도 놀러와 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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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꼭 죄 지은 것 처럼 깜짝 놀래 죽는줄 알았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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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처형도 마찬가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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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진게 맞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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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는 장모님하고 둘이서 사는데 아직 결혼은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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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만나는 사람 하고 곧 결혼 할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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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놀러와서는 뜬금없이 자기도 오늘 자고 간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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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결혼준비 하다가 장모님이랑 싸우고 홧김에 나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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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女+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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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댁이랑 우리집은 차로 30분 거리 정도 밖에 안되서 가깝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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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세자매 다모여서 저녁에 치킨이랑 맥주를 시켜 먹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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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세자매 다같이 모인거라 다들 화기 애애하게 들떠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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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마셨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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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이야기만 하다가 술도 안먹고 졸려서 중간에 먼저 들어가서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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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헝,처제 이렇게 셋이 마시다 처형도 곧 뻗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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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면서 작은방에 들어가서 잔다고 먼저 들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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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혼하기 전부터 처제랑 가깝게 지내서 둘이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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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다들 잠들고 둘만 남겨진체 맥주는 다 먹고 집에 아껴둔 양주 꺼내서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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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먹다보니 나도 취해서 더 이상 못먹겠고 들어가서 먼저 잔다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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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뭐냐면서 지랄 거리더라 남은건 다 먹고 자야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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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처 먹을것이지… 피곤한 사람까지 붙들고 아오 쌍女+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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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둘이 양주 끝까지 마시다 보니 완전 취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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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도 먹다가 어느새 보니 잠들어 있더라고… 나도 앉아서 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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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도 앉아서 졸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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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제를 꺠워서 처형있는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깨우는데도 안일어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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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식구들 다 자고 있는데 큰소리로 깨우기도 그렇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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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깨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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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흔들어도 안일어나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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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죽은줄 알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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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요것봐라!!” 안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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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우리와이프 집안 식구들 다들 우월유전자를 가져서 키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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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도 다 쭉쭉빵빵이야 .. 복 받았지!! (아, 물론 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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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처형이 가장 섹시하고 섹기있는 스타일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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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이프는 이쁘고 섹시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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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는 생긴거는 귀엽게 생겼고 섹시한 스타일이야…..ㅋㅋㅋㅋ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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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짧은 핫팬츠에 나시 한 장만 입고 있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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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울려고 흔드는데 ㄱㅅ골이 다 보이는거야..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 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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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먹고 또 이상한 용기가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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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는척 하면서 가슴 옆쪽 부분을 손으로 툭툭 치면서 깨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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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때부터는 깨우는데 목적이 있기보다는 그냥 처제 ㄱㅅ이나 만져봐야겠다는 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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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살짝 살짝 ㄱㅅ 옆쪽 건드리는데 ㄱㅅ이 물컹물컹 하면서 출렁출렁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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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만지다 보니 나도 처제 ㄱㅅ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점점 무감각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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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대범해 지는거야 첨에는 그냥 툭툭 손으로 건드리는 거였다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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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에 손을 대고 살포시 움켜쥐면서 살살 주물럭 거렸어…나도 미친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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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ㅂㅈ난놈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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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만지다가 그냥 들어가서 잘려고 했는데 만지다 보니 우리와이프랑 처형 ㄱㅅ만질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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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틀린거 있지!! ㅎㅎㅎㅎㅎ 아직 처녀라서 확실히 더 탱탱한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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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분을 만지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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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미 목소리로 들릴까 말까 아주 옅은 ㅅㅇ 소리를 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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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처제가 내는 ㅅㅇ소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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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순간 너무 쌔게 주물러댔나 생각하고 (사실 술먹어서 잘 모르지 좀 만지다 보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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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게 힘이 들어간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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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때려는데 처제가 내 손을 잡더라고!!!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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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내가 만지는거 알고 있으면서 일부로 자는척 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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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큼한 女+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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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민망하던지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숨고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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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게 갑자기 지 남친이랑 나랑 착각하는 것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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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얼마나 먹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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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착각하는건지 쇼하는건지 뭔지 감이 안잡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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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 보더니 “자기야~~~” 이러면서 앙탈을 부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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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둘러대고 방에 들어가서 잘려고 했더니 계속 앵겨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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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어디가~~” 계속 이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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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 처형도 있고 와이프도 자고 있는데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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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처제먼저 진정시키려고 등을 토닥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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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이러지마!! 형부야 형부!!” 아무리 얘기해도 귓구멍으로 안들리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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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일으켜 세워서 처형 자고 있는 방에 데려다 눕혀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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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이야 …..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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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담날 아침에 기억 못하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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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알면서 모르는척 암튼 처제는 썅女+ㄴ 기질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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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지??? 그래도 나 개쓰레기는 아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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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처형 스토리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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