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우정ㅈㅇ 한 썰

저는 여자고요 어디다가 말할곳도 없고 친구랑만 간직하고있는 비밀인데 여기다가 한번 써볼게요ㅋㅋ
이건 내가 중학교때 얘기임ㅋㅋ
나님은 여중을 다녔고 나는 같은동네사는 친구랑 삼년내리 같은반을 했기 때문에 얘랑 항상 붙어다녔음ㅋㅋ
길가다 어른들이 자매냐고 물어볼정도? 로 친했고 키도 비슷하고 얼굴도 비슷했음 ㅋㅋㅋ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우린 어느날 우정ㅈㅇ를 했음 ㅋㅋㅋ
근데 우리가 평소에 음란마귀를 서로 개방하고있던건 아님
사건의 발단은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을ㅋ대 내가 컴퓨터에서 동생야동을 발견한게 발단이 됨 ㅋㅋㅋㅋ
친구가 스윽 보더니 마우스를 딸각 누르더라고 ㅋㅋㅋ 나도 물론 야동본적있지만 서로 야한얘기 한번 한적없던 얘가 이러니까 나도 쫌 당황스러웠음 ㅋㅋㅋ ㄷㄷ… 이런애였나 하고 ㅋㅋ
첫 야동좀 보다가 재미가 없었는지 ㅋㅋㅋ 재미있어보이는것만 클릭클릭 하기로함 ㅋㅋㅋ
그러다 서양 여자가 ㅈㅇ셀카 찍은게 있더라 같은 여자로써 좀 징그러웠음 ㄷㄷ
근데 내가 호기심에 친구한테 물어봤음 ㅋㅋ 너 ㅈㅇ해본적 있엉???
내 친구의 대답은 당돌했음 ㅋㅋㅋ 바로 ㅇㅇ 함 ㅋㅋㅋㅌ
그러더니 친구가 남자애들은 친구들끼리 우정ㅈㅇ도 하고 그런다고 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솔직히 호기심도있고 더러움도있는데 친구라서 믿음이 가는느낌 ㅋㅋㅋ?? 이 드는거임 그래서 우아 신기하다 하면서 말을 이어나감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임?? 남자들도 우정ㅈㅇ함??ㅋㅋㅋ
하여간 그러다보니까 우리도 자연스레 우정ㅈㅇ를 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친해도 서로의 알몸을 보니까 정적이 흐를수밖에 없었뜸….. 그래서! 내가 먼저 정적을 깨기로함 ㅋㅋㅋ
물론 나도 ㅈㅇ를 해본적은 있기에 ㅋㅋㅋㅋ 아근데 삽입ㅈㅇ는 안해봄 ㅋㅋㅋ 친구를 끌어안았음 ㅋㅋㅋ 몸 따뜻해지라고 ㅋㅋㅋ
그렇게 끌어안고있다보니까 얘가 음란마귀가 터졌는지 갑자기 자기 ㅂㅈ를 내 ㅂㅈ에 갖다댐 약간 털이 꺼끌꺼끌한 느낌 있잖슴?? 그느낌이 싫긴 했는데 친구는 좋아보였음 지금생각하니 더러움 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돌아가면서 해주기로함 가위바위보로 순서정하고 나부터 해줌ㅋㅋ
근데 남의 ㅅㄱ를 ㅇㅁ해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이상하더라… 좋기보단 더럽다는 기분이었는데 나는 남이 해주는 ㅈㅇ가 궁금했기때문에 나도 열심히 해줌 ㅋㅋㅋ참고로 우리는 삽입ㅈㅇ 안했음 ㅋㅋ
그렇게 얼마간 하다가 친구가 교체하제.. 그래서 나는 내몸을 친구한테 맞김 ㅋㅋㅋㅋ
오?근데 생각보다 좋은거임 ㅋㅋㅋㅋ 그러다보니까 가만히 누워서 ㅈㅇ받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도 ㅂㅈ아파서 그만해달라고 하고 서로 좀 끌어안고있다가 우리너무 ㄹㅈ같다고 내가 말했는데 친구는 우리 서로 ㅈㅇ도 했으니까 ㄹㅈ가 아니라 ㄹㅈ를 뛰어넘는 진정한 친구라고 하드라 ㅋㅋㅋㅋㅋ 말이나못하면 몰라 ㅋㅋ 매력터짐♥♥
우리는 그렇게 누워있다가 밤에 노래방가고 서로 집감 ㅋㅋㅋㅋㅋ 물론 후엔 우정ㅈㅇ같은건 안했고 여자들끼리의 우정ㅈㅇ는 야동에만나오는 얘기라는걸 알게됨 ㅋㅋㅋㅋ
ㅋㅋㅋ 그래도 나쁘지 않은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요즘도 친구랑 잘 지내고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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