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따라한 썰

야설중에 유명한 이진희소설을 보다가 문득 나도 저렇게 해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수능끝나자마자 사람많은 클럽에갔음 

나도나름 야하게입는다고 브이넥에 짧은치마 입고갔는데 

이건 그냥 서민 수준이길래 팬티하고 브라벗어서 버림 

그렇게 버리고 막상나오니까 어떻게해야될지를 몰라서 그냥 테이블하나 잡고앉아서 다리꼬고 술마시고 있었는데 

훈훈한 남자가와서 작업을 거는거임 

여러가지 얘기하다가 클럽밖으로 나가려는데 내가 치마가 걸려서 올라가면서 노팬티인게 들킴 

그거보자마자 그오빠가 자기외투로 가려줌 

그거보고 오 ㅋ 매너있다 했는데 나가자마자 벽에밀치고 ㅍㅍㅋㅅ 하면서 내가 신음소리내니까 

내 손을 자기 ㅈㅈ에 가져다대고 지손으론 내 ㅂㅈ만지면서 내손으로 딸딸이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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