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안마방에서 두번 싼 썰

지난 주 아는 형님과 함께 거나하게 저녁을 먹고 난 뒤 
근처 유흥가를 배회하였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세글자~~ ‘꿈안마’
“아~! 이름 좋다. 형님, 몸 좀 풀고 가실래요?”
“그러게 한번 가보자.”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 내려 실장님께 물어보니 
안마 40분 + 서비스 1시간 해서 17장..
우리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콜!@@”
맹인 안마사의 지압으로 몸도 풀고 각자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온지 며칠 되지 않았다는 언니의 B컵 가슴과 함께 샤워, 탕에서의 하비욧 등 
거칠 것 없는 서비스의 향연, 아주 만족스러웠다. 
단, 언니 등판에 있는 부황자국이 눈에 거슬리긴 했지만 사나이 대장부로서 하찮은 것에 
눈 돌릴 수 있으랴~~
침대로 돌아오니 후루룹 짭짭~ 혀 끝으로 펼치는 똥까시 신공에 온몸이 녹아내립니다.
잠시후 “오빠 전립선마사지도 해줄까?”
‘엥? 전립선 마사지 마사지가 뭐지? 나 그건 첨인데”
“그럼 기다려봐, 빠떼루 자세로 엎드려봐~~”
그러더니 한쪽 손으로는 손가락으로 항문을 지그시 마사지하고는 
다른 손으로 똘똘이를 잡고 흔들어 줍니다. 
‘아나스타샤~!!’ 
이때 1차 위기가 찾아왔다.  
자칫 잘못했으면 쌀 번하였다. 
“휴우~!! 언니야 나 죽을뻔 했다.”
큰 숨을 몰아쉬고는 웃으며 이야기하였다. 
“그럼 69로 해줄까?”  물어오는 언니.
“좋아, 나도 좀 빨아줄게.”
“아잉, 그럼 내가 좀 미안하지..”
그렇게 열심히 빨아주던 언니.. 
그때 나의 토끼같은 녀석이 그만 참지 못하고 뱉어버리고 말았다.
“하~!” 
깊은 한숨과 함께
“쌀거같음 말하지 쉬었다 해도 되는데..”
“미안해, 너무 좋아서 그만..”
“근데 나 아직 안죽은 거 같은데, 자기꺼에 한 번 넣어봐도 될까?
“좋아, 오빠 다른데 가서는 절대 두번싸게 해줬다고 하면 안되!!”
이렇게 말하고는 열심히 2차전 시작을 하였다. 
각종 체위와 함께 실장님의 전화 소리를 들으며, 마무리…
내가 그동안 많은 업소를 다녔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밤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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