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옥상 경험 썰

중3때 고등학교입시를 위해 방학 때 학원다님
학업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유명한 데는 안가고 
동네학원감
그 학원은 한 반에 학생수가 6명정도 소수임ㅋ
수업첫날 걍 가방메고갔는데 중3같은반 여자가 있는거임
별로 안친해서 걍 인사만 했음
그러다 쉬는시간에 여자애가 옥상으로 가자고함(거기에 음료수자판기,휴게실)
올라가서 음료수한잔하면서 조금씩친해짐
쉬는시간마다 올라감ㅋ
음료수안마시더라도 얘기하러감
ㅈㄴ친해졌는데
어느날,
여느때와다름없이 옥상가는데 갑자기 내손을 잡는거임
놀래서 얼굴쳐다봤는데 지긋이 날바라봄
순진했던때라 이거뭐지..했는데 기분은 좋았음
그러다 다음 쉬는시간에 옥상가는데
팔짱을 낌.. 그때 여름이라 하복 입고있었는데
봉긋한 ㅅㄱ가 내 팔에 닿는게 느껴짐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짐(이때개순진함)
여자애가 내얼굴보더니 부끄럽냐고 물어봄ㅋ
그때 태연한 척하려고 아니!!!!소리침ㅋㅋ
여자애가 갑자기
만지고싶어?
이러는거임..ㄷㄷ
지금같음 어! 하고 ㄱㅂ 찢고 난리날텐데
그땐 얼어버림ㅋㅋ
그모습을 본여자애가 내가귀여웠는지 피식웃으면서
만지고싶으면 만져~ 하고
ㄱㅂ위에단추 3개 품..ㅅㅂ
그때 또 얼어서 가만히 있으니
손잡고 있던 손을 자기 ㅅㄱ에 갖다댐
근데 주물럭은 못함ㅋㅋㅋㅋ갖다대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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