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애비가 죶잡고 나 스토킹한 썰

내가…쫌…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몇년전?10년도 훨씬 넘었겠다..
암튼 오래 됐는데…
내가 안좋은 일에 휘말려서 방황할때 집에는 도저히 못가겠고…
그래서 상봉동 주변 고시원에서..은둔생활 할때였음
제일 싸구려 고시원이고 폰도 없었고 돈도 한푼도 없엇음…
그래서 상봉터미널에서…
그냥 죽치고 시간보내고 있는데..
계속 어떤 노인네가 쳐다보는거야…
밥도 못먹어서 기운도 없고 안좋은일 땜에 정신도 제정신이 아니라 무기력하고 싸울 힘도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노인네가 계속 나 보면서 중얼중얼 거리는거야
신경 쓰여서 그냥 천천히 터미널 한바퀴 돌아다니다가 뒤를 봤더니 
바지에 손 넣고 잦 만지면서 내 뒤에서 계속쳐다보더라…
그냥 그것도 신경 안쓰고 다시 다른데로 옮겼는데..
또 얼마있다가 주변에 나타나더니 중얼거리면서 잦 만지면서 응시하고 있더라…ㅇㅇ
내가 옮길때마다 졸졸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하니까 짜증 죵나 났는데..
내가 그때 거의 폐인 수준이어서…암 대응도 안하고..
그냥 고시원 들어와서…afkn 틀어놓고…
멍 때렸음…ㅅㅂ…
노인네 꼬추 안녕한가 모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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