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공장 여사장이랑 ㅅㅅ한 썰 1

129283178917372470.jpg

17살때 나는 다니던 학교를 자퇴했어

내가 좀 반항아여서  잠시 자퇴를하고 집에서 뒹굴뒹굴대고 있었지
맨날집에서 뒹굴거리니  어느날은 엄마가 집에서 그러지말고 일이나 공부를 좀 하라고 화를 내시는거야
솔직히 집에서 놀기만 하다보니 귀차니즘이 와서  핑계가 시작됫지.
“아 나도 알바 하려고 돌아다녀봣는데  고딩은 않된다는걸 어떡해!!!”
“너 그럼 엄마 지인 공장가서 일할래?”
“무슨공장인데”
“단무지공장  우리아파트사는 아줌마인데 너 써달라고하면 써줄거야 거기 사장이니까”
“알앗어 할게”
3일후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차가 한대 오더니 그 사장아줌마가 타라고 하더라구
첫인상은 머리는 숏컷에  아줌마치고는 좀 날씬햇어. 완전 마른건 아니구
입술이 존나 두툼햇고.  머 그냥 평타엿어.
차를 타고 가는동안 머가 그렇게 궁금한가  나에대해서 존나 물어보더라구
학교는 왜 그만둿냐 , 여친은있냐, 일해본 경험은 있냐. 힘은 쌔냐  머 이런것들
아줌마랑 둘이 있으니깐 존나 어색한데  가도 가도 공장이 안나오는거야 ㅋ
한 1시간정도 갓나??  무슨 시골로 들어오더니  산쪽으로가니깐 공장이 나오더라구 ㅋㅋ
내가 생각햇던 존나 큰 공장은 아니엿구  그냥 직원 6명정도쓰는 작은 공장이엿어.
복장은 무슨 농사할때는 신는 장화와  그정육점에서 쓰는 앞치마같은 ?? 머 그런거를 입고   공장안으로 들어가니
아줌마 2 아저씨4명이 있더라구 단무지 공장에서 일해본사람은 알겟지만 존나 더러워 ㅋㅋㅋㅋ
막 냄새도 존나 나고  난 몸도 가렵더라 ㅋㅋㅋㅋ  
난 그 단무지를 나란히 놓는 일은 햇는데 아직도 그게 무슨작업인지를 모르겟어 ㅋㅋㅋ
머 그렇게 첫일을 마치고 집을가기위해 다시 아줌마 차를탓지.
조금 가다가 첫날이라 그런가 아줌마가 밥을 사준다는거야  머 공짜니깐 바로 좋다고 햇지.
한참 달리다가 아무것도 없는도로에 음식집하나가있더라구 ㅋㅋㅋㅋ   고기볶음을 파는곳이엿어.
같이 밥을 먹으면서 둘이 대화를 하니 아까보다는 조금 더 가까워졋지.
첫날은 그렇게 그냥 일하고 밥먹고 집갓어.
다음날
차에타니깐  아줌마가 축늘어진 브이넥하고  반바지를 입엇는데  먼가 섹시하더라구 
차를 타고가면서 아줌마 몰래 힐끔힐끔 쳐다봣지 ㅋ
근데 다리쪽을 너무 대놓고봣나  아줌마랑 눈이 마추쳣지 머야 ..ㄷㄷ
바로 고개를 돌리고 졸린척을 하니  아줌마가 웃더라구
“아 … 졸리다…”
“ㅎㅎ 잠 많이 못잣나봐? 일 힘들지?”
“네 조금 ..ㅎㅎ”
먼가 아줌마가 알고있는거 같아서 존나 뻘쭘하더라고  계속 자는척을 했지.
잠시뒤 공장에 도착을 하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은후  또 그 냄새나는곳에서 일을 시작햇어.
아무생각없이 일을 하다보니 점심시간이 금방 오더라구
밥을 다먹고 아저씨하고 아줌마들은 어디로 사라져버리는데 어딜가는지는 모르겟고
난 맨날 사무실에서 사장 아줌마랑 앉아있엇어.
“아 온몸이 다쑤시네 ..  xx아 너 어깨 잘주무르니?”
“글쌔요 ..ㅋ머 그냥 주무르면 되는거아니에요? ㅎㅎ”
“아줌마 어깨좀 조금만 주물러줘라 쑤셔죽겟다 ㅎㅎ”
“당연히 해드려야죠 ㅎㅎ”
좀 귀찮기는 햇는데 그래도 사장이니 .. ㅋ  존나 정성스럽게 어깨를 주물러 주고잇는데
아줌마 가슴골이 눈에 들어왓어.
계속 훔쳐보니깐 발기가 되더라구  근데 나도모르게 흥분해서 발기된 ㄱㅊ를 아줌마등쪽에 밀착시키게 되더라구
막 과격하게 흔든건 아니고 눈치 못채게 살짝살짝 ?? ㅎ
막 비비다 보니깐 아줌마 가슴이 진짜 만지고 싶어지는거야  근데 그럴만한 용기는 않나더라구 ㅋㅋㅋ
그냥 비비기만으로 만족하고 최대한 티않나게  비비는데 
속사포로 얘기하던 아줌마가 갑자기 말을 멈추는거야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