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들은 이야긴데…

일단 야한설이 아니여서 미안 그래도 대박임
시작한다
내가아는 누나가 무슨 공연? 그런걸 보러 갔데 
근데 그때가 마지막 공연이여서 늦은 밤이였다나봐
여튼 공연다보고 끝나고 집가다 공연장에 뭘 놓고와서 다시 돌아갔데?
원래 공연장들은 공연 끝나고 5분 내로 불 다끄고 그런데 그래서 누나가 갔을때는 사랑다빠지고 어두컴컴한곳이지
누나도 무서워서 빨리 물건가지고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탓데 
그런데 엘베 버튼을 누르니까 누나가 5층이였나6층이였나
여튼 올라오면서 한층한층 서더래 
뭐지…누가 장난치나 했는데 
엘베가 올라와보니 아무도 안타있데 
그래서 누난일단 빨리 가고싶으니까 타고 내려갔데
근데 또 한층 한층 서는거야 그러다가 1층 딱되서 문이 열렸는데 
갑자기 삐이 소리가 들렸데
그 만원이라는 소리… 
그래서 그냥 무서워서 뛰쳐나왔데 
한층한층…누가 탓던걸까? ㅋㅋㅋ 개소름… 쓰면서도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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