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 아줌마 먹고싶은 썰

방학때 학원이나 다니면서 공부할라고 새로 들어온지 한 2주정도 된 고시텔이 있는데

여기 좀 분위기가 이상한듯

원래 고시텔에 남자 밖에 없나? 대학생들부터 아저씨까지 여자는 한명도 없고 다 남잔데 한 5-6명정도 사는것 같은데

주인은 할머닌데 그 아줌마가 딸인가봐 주인 할머니는 거의 안보이고 이 아줌마가 고시텔 관리를 하는데

와꾸를 좀 덧붙이자면 30대 후반?에 말랐는데 의외로 젖이랑 엉덩이가 빵빵하지만 얼굴은 걍 중?중하?

암튼 근데 너무 자주 들락날락거리고 원래 그런가? 방에 되게 훅훅 들어옴 

여름이라 더워서 문 열어놓고 있으면 팬티만 입고 있는데도 걍 들어와서 쓰레기 묶어놓은거 가져가고

근데 중요한건 들리는 소문이 관리하는 그 아줌마가 고시텔 남자들과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옆방 형이 그러더라 


자기도 전에 있던 옆방 아저씨한테 들은거라고 하던데

방마다 남자들 돌려가면서 빈방이나 상가 지하에 보일러실 같은데서 둘이 나왔다는것도 목격담이 있고…

한번은 나시하나 입고 그 엉덩이에 pink라고 써있는 존나 짧은 반바지 알지? 

그거 입고 복도에서 청소하던데 티팬티를 쳐입었나 진짜 다 보이는데 털 몇가닥 삐져나온것까지 보이더라 

아무렇지도 않게 씽크대 밑에 뭘 빼려고 엉덩이를 쭉 뒤로 내미는데 조개살이 도톰하니 도끼자국이 그냥 보이는거야

나 가능성 있을까 어떻게하면 먹을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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