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업소에서의 짜릿했던 아르바이트 썰 8

7부 http:///304772

오늘은 일찌감치 출근해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실장누나가이른 시간에 나왔다.

 

누나 안녕하세요

 

어 그래 일찍 나왔네? 항상 이 시간에 나와?

 

오늘은 준비할게 좀 있어서 좀 일찍 나왔어요

 

실장누나가 자그마한 박스2개를 카운터 책상위에 올려놓더니

 

이거 카운터아래에다가 잘 나둬

나 손님이랑 저녁 먹고 좀 있다 들어 올거니까 손님 오면방정리해주고

 

아네 다녀오세요~

 

손에 들고 있던 빗자루를 바닥에 팽개치고 뭔가해서 박스를봤더니 콘돔과 일회용 러브젤 이었다.

아 오늘부터인가… 후후

전에 안마방에서 삼촌으로 있었을 때도 은박지에 꽁꽁싸서가지고 있던건데 감회가 새롭다

오픈 준비를 끝내놓고 주방에서 과일 안주좀 만들고 있었는데실장누나가준 가게영업영핸드폰으로 전화가왔다.

 

여보세요?

 

오늘 영업안해요? 앞에 왔는데 문이 잠겨져 있네

 

아 제가 금방 나가겟습니다

 

도어락을 눌러 문을 열어주니 어떻게 된거야 문이 갑자기왜 잠겨있어?

 

아예 사장님 요새 단속 때문에 저희가 당분간은 이렇게영업을 해야 할 거 같아서요

 

마담은 아직 출근 안했고

 

네 출근 하는대로 바로 자리로 모시겟습니다

 

후.. 이렇게 일일이 문을 열어줘야 하니 너무 바쁘다..

안주 만들고 술셋팅 들어가고 아가씨 넣고 예약 전화까지받으니 정신이없다.

그와중에 실장누나가 왔다. 손님이랑같이…

 

아 승엽아 미안 좀늦었지?

 

어 아니에요

 

우선 손님 방으로 좀 모시고 술셋팅 바로 들어가

 

같이 온 손님은 박사장이라는 늙은 손님이었는데 

근처에 큰건물의 건물주에 그 건물 1층에는 큰 고기집을 가지고있는 돈 많은 손님이었다.

한두명와도 아가씨는 여러명 초이스해 놀면서 아가씨한테는팁도 많이 주는거 같더만 

웨이터인 나한테는 항상 만원 이만원밖에는 안주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손님 중 하나였다. 

방에 뭘 치우러 들어가면항상 앉혀놓고 양주 몇잔을 건네며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정말 귀찮아서 돌아버리겟다 이손님만 오면은..

 

얼음통과 맥주 그리고 양주를 들고 박사장방으로 들어갔다.

 

어 승엽아 저번 주는 내가 너무 늦게갔지? 아 진짜 미안하다

 

아 아니에요

 

근데 지금 바쁘냐?

 

아예 지금 갑자기 손님이 밀려서요

 

그래 한가해지면 방에 잠깐들려 형이 술한잔 줄게 그리고마담 좀 잠깐 방으로 오라고 해봐

 

아네 알겠습니다 그럼 형님 좋은 시간 되세요

 

나는 밖으로 나와 실장누나를 찾았다.

 

누나 박사장이 찾아요

 

어 알았어.. 아 맞다 승엽아 잠깐만

 

 

아까 전에 내가 말한거는 잘 챙겨놨지?

 

아네 그쪽 맨아래 서랍에 넣어놨어요

 

이거 우선은 좀 있다 박사장방에 들어갈거야

 

애들한테는 얘기해놨으니까 애들이 말하면은 방에 넣어

 

아네 그럴게요

 

시간이 좀 지나 박사장방에서 아가씨가 나오더니

 

승엽아 여기 준비 좀 해줘

 

난 곧이어 박사장방에 콘돔과 물수건 러브젤을 들고 들어갔다.

 

어~그래 승엽아 고맙다.

 

아예 그럼 사장님 좋은시간되십시오

나오려는찰나

 

승엽이 잠깐만

 

그러면서 지갑을열더니 만원짜리 3장을 꺼내 주었다.

 

오 박사장이 웬일? 뭐 좋은일있나

 

승엽아 가게 형 올때마다 힘들지?

 

아하하 형님 제가 설마 그럴리가요

 

그래.. 그럼 수고하고 형이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줄게

 

아네 알게습니다

이게 웬 횡재냐 저짠돌이가 3만원씩이나 팁을 주다니 월요일부터정말 재수가 좋네 한 주가 잘 풀릴거 같다.

 

 

휴… 이방저방 빠지면서 오늘도 일단락이 된거 같았다생각하는 순간 손님 한팀이 더 왔다. 

늦은시각이라 실장 누나한테 물어봤다.

 

그 테이블은 일찍 가니까 그냥받고 어차피 너도 할거 많잔아?테이블만 정리해주고 니 할거하면서 마감준비 하면되지 그냥 받어

 

술이랑 안주 들어가고 못 치운 방을 정리하다가 한번 재떨이를치워주려고 들어갔는데 

손님들은 많이 취하고 와서 그런지 술은 입에도 안대고 춤추고 놀기 바빳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흘렀을까 주희누나가 나오더니

 

승엽아 그거 준비 좀 해줘

 

난 다시 콘돔과 젤 물수건 등등을 넣어주고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방안에 음악이 흥겨운 테크노음악으로 바뀌었다. 

아마도 안에서 2차를 하고 있다는 표시인거 같았다.

궁금한데 한번 슬적 봐볼까? 문고리를 살짝 비틀어 열어볼려고했는데 아쉽게도 문은 닫혀있었다.

다음날에도 다다음날에도 2차도중에는 문이 잠겨져있어 도무지볼기회가 없었다. 

아무래도 하는걸 보여 주는건 좀 부담이 되는건가? 뭐 어쩌겟는가?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갈 수도 없고..

그렇게 몇 일이 흘렀다.

 

승엽아~ 여기 3번방에 레종2갑만 사다줘

혜선이 누나의 호출이었다.

 

어 누나 알았어

 

근데 너 여기서 팁 나왔어?

 

고사장 너무 취해가지고 이방 아직 못받았어 누나 담배들어갈때 부탁 좀 할게

 

여기서는 손님을 지칭할때 무슨무슨 사장이라고한다. 

정말사장인지는 모르겟지만 그렇게 부르면 손님이 좋아한다고 호칭을 손님 성을 따서 그리 부른다.

담배를 사서 방으로 들어가니 보라누나와 손님이 귀청이떨어질듯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고 있었다 

물론 방에 들어간 내 앞에서 가슴과 보지자지를 까고 말이다.

혜선이 누나와 고사장이 구석에서 잔을 기울이고 있어서난 안쪽까지 들어가서 진짜 아주 큰목소리로

 

형님 담배 여기 있습니다

 

담배를 주니 혜선이 누나의 보지털을 쓰다듬던 손으로 내밀며담배를 받았다.

 

어어 그래 고맙다

 

혜선이 누나는 옆에서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는거 같더니고

사장은 냉큼 일어나 옆에 있던 옷걸이에 걸려있던 바지에서 지갑을 꺼내 만원짜리 몇장을 내 손에 쥐어주면서

 

여기 승엽아 차비해라

 

아이고 형님 감사합니다

 

이 정도면은 오늘상황 오케이~ 아직까지 꽁친 방은 없구나

쿵짝쿵짝 5번방에서 테크노음악이 들리기 시작했다.

저방은 아까 콘돔이랑 젤이 들어갔는데 이제야 하는건가?

별 생각없이 지나칠려다 혹시 몰라 방문고리를 조심스럽게살짝 비틀어봤는데 어? 비틀어진다?

즉 문이 열려 있는거다 근데 아쉽게도 5번방은 정말 작은데다가

방구조상문을 다른방 보다는 더 열어야 안이 보이는 구조라 최소 반정도는 열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다가는 안에서 문이 열렸다는 것을 알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치만 이런 기회가 다시 올지도 모르고 17년산 위스키가 2병이나 들어가고 

맥주도 들어가 많이 취했을거라 생각을 하면서 문을 슬쩍 열어보았다.

문을 열자마자 방안의 시끄러운 테크노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문을 살짝 열어봤는데 손님과 영선이 누나의 엉켜있는 다리가 보였고 반쯤이나 열었을까?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손님은 누워있었고 영선이 누나는 고양이 자세로 손님의자지를 빨고 있는 듯 하였고 

문과 쇼파가 정면이라 털로 살짝 덮힌 씹두덩과 똥구멍 이보였다.

그것도 약 3미터가 정도가 되는 멀지 않은 거리에서였다.

자지를 빨면서 움직일때마다 영선이 누나의 똥구멍과 보지가역동적으로 오므려졌다 벌려졌다 하는 것이 너무나 관능적이었다.

정말 당장 들어가서 영선이 누나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그대로박고 싶은 심정이었다.

영선이 누나가 자세를 추스리더니 테이블에 있던 젤을 보지에바르더니 여성상위자세에서 손님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너무 어두운건지 아니면 손님의 자지가 너무 작은건지 삽입이 돼 자지가 왕복 운동하는 것이 직접적으로보이지는 않았지만 

손이 떨릴 정도로 정말 흥분이 되는 광경이었다.

복도에 인기척이 들려 결국은 조용히 닫고 나왔지만 이런광경을 또 보고 싶어졌다.

 

난 낮에 일하면서도 생각을 해보고 계속 생각을 했다.

음.. 어쩌지 어차피 안에는 음악 때문에 시끄러우니까열쇠로 문을 열어버릴까? 

그치만 매번 그렇게 열쇠로 열어 버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

그날 출근해 청소하면서도 생각을 하다가 문뜩 생각이 났다.

아 그냥 문을 잠기지 않게하면 어떨까?근데 어떻게 안잠기게하지?부실 수도 없고? 뚫어지게 방문 문고리를 쳐다보는데 

문고리 양옆에 구멍안쪽에 나사가 채워져 있는 것 이었다.

한번 나사를 풀어볼까? 가게 공구통에 있는 십자드라이버를꺼내 풀어보려고 했지만 

가게에 있는 드라이버는 너무 커서 사이즈가 맞지가 않았다. 

난 다음날 회사에 있는 공무실에 가서 얇고 기다란 사이즈의 드라이버를몇 개정도 가방에 챙겻다.

출근하자마자 가방에 넣어두었던 드라이버를 챙겨 1번방으로갔다.

나사를 풀어봤는데 너무 풀었는지 잠기는 정도가 아니라아예 문이 닫히질 않았다.

그래서 다시 꽉 조여봤다가 살짝 풀어 봤는데 이러면 문은닫히지만 어차피 문이 잠길 것이 아닌가? 

문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문을 닫고 잠궈 봤는데 어? 문이닫히는 틈새가 헐렁헐렁해져서그런지 

덜컥덜컥하면서 문이 잠기지가 않은거 같았다.

제대로 확인 해보기 위해서 카운터 아래에 있는 열쇠함에서열쇠를 가지고와 문을 잠궈 볼려고 했는데 

분명히 안쪽에서 덜컥덜컥 거리기만 할 뿐이지 확실히 잠기지는 않았다. 

난 그 드라이버를 집어 들고 방마다다니면서 문고리 양 옆에 있는 나사를 조금씩 다 풀어놓았다.

휴~우.. 역시 난 천재인거 같다. 이제 손님이 오기를기다리기 만하면 되는 건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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