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방문판매하던 아줌마 따먹은 썰

우리집이 강남 대치동의 모 아파트인데 암튼 시가 10억넘는 좀 잘사는집이다.
근데 일반아파트라 낮만되면 고급화장품이나 뭐 그런 고가류 제품들 방문판매하는 사람들이 꽤 넘실넘실거림
수능끝나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왠 아지매가 찾아왔더라
예쁜아줌마는 아니고 그냥 호리호리한 몸매에 전형적인 미시스타일인데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꽤 꾸며서 그런가? 나름볼만했음.
나는 당연히 부모님없어요 라고 함.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잠깐 얘기좀 들으라고함 좋은물건이 있으니 부모님한테 소개시켜주면 되니까.
내가 딱히 거절할말이 안떠올라고 가만히 숨죽이고 있었는데 또 초인종울림
그러면서
네? 학생, 정말 좋은물건이라 그래요.
뭐 이러더라
그래서 어쩔수없이 문열어줌.
낯짝도 두껍지..막 들어올라고함.잠깐들어가도될까요?이러면서
기왕 문열어준거 할일도 없던차에 심심한데 잘됬다 싶어서 들여보냄.
들어오자마자 막 와~집좋네 학생 잘사나봐요~ 뭐 이런소리를함
그러면서 거실에 앉더니 가방에서 무슨 불가리 향수랑 그런걸 꺼내놈
특가판매라느니 그런소리를함. 그리고 여자 속옷들도 고급메이커(뭔메이커인지 들어본적도 없어서 기억도 안남) 꺼내더니
이런거 엄마한테 말씀드리는거 괜찮지 않냐고 함
그러더니 내 나이를 물어봄. 딱히 수능끝났어요 하기뭐해서 그냥 슴살 성인이라고함.
대학생이냐고 묻더라.그래서 뭐 그냥그냥 뻘줌하게 네네~ 이러면서 구라침.
그러더니 카달로그에서 몽블랑 만년필을 특가판매한다고 보여줌.
이런거 하나사서 학교 가지고 다니면 여자친구 막꼬인다고 그러함
이런얘기가 오가면서 자연스레 그 아지매가 나한테 말을 놓음.
그러더니 잠깐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함.
그리고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소변소리 쉬이이 하는게 다들림.
우리집 화장실문이 얇아서 좀 크게들림 
그소리듣고 꼴리기시작..
또 그아줌마가 존나 개꼴린게 나오면서 스타킹매무새를 고침. 그거보고 또꼴림. 완전슴..
츄리닝이라 거의 내 잦이가 뚤고나올려고함 나는 간신히 쑤셔넣고 아무일도 없는듯이 앉아있었음.
그러더니 또 와서는 대학생 가방이나 문구류 이런거 고급품을 보여줌.
난 아무소리도 안들림.그 아지매 무릎꿇고 앉아있는사이에 허벅지랑 엉덩이만 존나 보고있었음.
아줌마 눈치챈듯함.
이아줌마가 존나 웃긴게 눈치챘음 빨리 나가야되는데 나한테 더욱 적극적으로 구매압박을가함
그때 내 수중에 수능끝났다고 할머니한테 받은 약 100만원정도가 있었음.
내가 존나 수능도 끝났겠다 큰맘먹고 만년필 50만원짜릴 산다고함.
그아줌마 존나 좋아함.나는 그아줌마 커피색 스타킹으로 둘러쌓인 허벅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용기있게 이말을함.
살테니까 소원하나만 들어달라고.
아줌마 존나 당황.하지만 프로답게 무슨소원이냐고 욷으면서 되물음
그말듣자마자 허벅지속에 손뻗음
한번만 하자고말했다. 그리고 허벅지속에 팬티 존나 만지면서 끌어안음
그 아지매는 학생학생! 이러면서 발버둥치더니 “그럼 방에들어가서..”이러고 승낙을함.
내방 침대에가서 스타킹엉덩이 애무하면서 스타킹찢고 한 다섯번은 쌈.
대신에 끝나고 80만원짜리 만년필 하나 구매함. 택배로 보내준다고함.그래서 몇일전에 받음.
그리고 찢은 스타킹대신해서 엄마 스타킹 하나 줌.
그일 있은후로 번호 교환하고 거의 2일에 한번씩 낮에 우리집에 와서 노닥거리고
밥먹고 섹스하고 또 그아줌마 일하러가고 그러고있음.
아마도 나 대학갈때까진 계속 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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