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유부녀 아들.. 나 한 침대에서 잔 썰…(feat.막장 오브 막장)2

남겨진건 그녀..그녀 아들…그리고 나..요즘애들은 낯을 안가리는지 아들래미는 날 전혀 경계안하더라..애가 방에서 놀동안 거실에서 스킨십을 하며 달아올랐다..정말 하면서도 이게 말이나 되나 싶을정도….거실엔 결혼사진 떡하니 있었고 우린 사진 속 남편이 보는 가운데 키스…후루룹츕츄…아흑아흑 했음.

에라 모르겄다 싶어서 애를 좀 재우라하니 자기가 애 재울 동안 오빠가 뒤에서 안아달라더라..

그녀가 방에 들아가고 5분 뒤 내가 들어가서 침대 옆에 누웠다…왼쪽 애기…중간 그녀..오른쪽 나..희미한 불빛으로 보니

애는 골아떨어졌고 난 어이없으면서도 본능적으로 CD를 꺼내  무발기 13센치 내똘똘이에 씌웠다..그녀는 애기 쪽으로 옆으로 돌아 누워있었고 난 뒤에서 삽입했다…약간의 피스톤운동을 하며 한손으로 골아떨어진 애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 존나 악마같고 나쁜놈 같다는 생각…좀 했었다..근데 그녀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아무렇지 않았다.. 남편에 대해 싫어하는 감정이 있는거도 아니고 아들도 끔찍히 사랑했다..가방끈이 짧고 공순이 출신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막장인가 싶더라

암튼 이런 저런 잡념에 빠졌다가 난 다시 밤의 호랑이로 변했다..애는 벽쪽으로 돌아누워있었음..엄마가 옆에서 다른 남자랑

퍽퍽거리며 떡치고 있는데도 잘 자더라. 물고 빨고 핧고 침대에서 피치를 올리다보니 그녀 입에서…”서방님…내 서방..”이런말이 나오더라. 듣고 개흥분된 나는 “우리 마누라~내 마누라~”정신나간 소릴 해댔다…결국 난 못참고 분출..

1차전 후 10분만에 발기된 나는 보빨을 시전했다..밑에서 열심히 고군분투하는데 갑자기 애가 우리쪽으로 돌아누웠다. 다행히 잠에서 깨진 않았는데 가랑이 밑에서 올려다보니 자는 모습이 보였다..

문득 애가 깨서 어떤 삼촌이 자기 엄마 보빨하는거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라는 생각이 들었음

2차전은 힘이 빠진 상태라 정상위로 부드러운 삽입과 함께 곤히 자는 아들녀석을 쓰담쓰담 줌..ㅡㅡ

2차전이 끝나고 애엄마 슴가를 입에 문채 서로껴안고 1시간 정도 있었다..남편보다 더 궁합이 잘맞다는데 좀 우쭐함

아침이 되어서야 난 집으로 돌아왔고…이런 황당 스펙타클 막장의 주연이 나였다는게…아무리 간통죄 폐지라지만,,,

이런식으로 막장테크 타다가 언제한면 된통 큰일 날거 같다는 두려움…아 몰라!!

내 안에 악마가 또 속삭인다… 다음 술자리에선 그 동네언니년의 번호 몰래 따서 그년도 먹으라고…ㅜㅜ

원래 반말 잘 안하는데 여기선 재미를 위해 반말했습니다..95퍼센트 리얼이며

욕하는 댓글은 자제를…잘못한거 알고 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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